종부세 공제 결국 12억 유지, 그런데 강북이 더 뛴 이유
정부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를 9억으로 낮추려다 결국 12억 유지로 돌아섰어요. 그런데 정작 더 오른 건 강남이 아니라 강북 아파트값 — 세제개편이 부른 역설을 데이터로 짚어봤습니다.
정부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를 9억으로 낮추려다 결국 12억 유지로 돌아섰어요. 그런데 정작 더 오른 건 강남이 아니라 강북 아파트값 — 세제개편이 부른 역설을 데이터로 짚어봤습니다.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가계대출 총량을 두 배로 늘리는 '8·13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그린벨트까지 푼 이번 대책이 3기 신도시처럼 지연되지 않을 수 있을지 숫자로 따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