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사망 633명, 한국인 9명 실종 — 빙하가 무너뜨린 해외건설 리스크
네팔 대홍수로 사망 633명, 실종 3000명에 이른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근로자 9명이 나흘째 실종 중입니다. 빙하 붕괴가 드러낸 해외 인프라 사업의 기후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어봅니다.
네팔 대홍수로 사망 633명, 실종 3000명에 이른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근로자 9명이 나흘째 실종 중입니다. 빙하 붕괴가 드러낸 해외 인프라 사업의 기후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어봅니다.
경남 양산이 42.5도로 122년 만에 국내 최고기온을 새로 썼고, 서울엔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온열질환 사망 21명, 통계가 놓치는 진짜 피해 규모를 숫자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