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후보 김승원, 5년 전 문자 한 통에 발목 잡히나
법무장관 후보자 김승원이 2021년 식약처에 보낸 신약 임상 청탁 문자가 5년 만에 9월 15일 청문회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기소유예 처분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주장까지 겹친 배경을 데이터로 짚었다.
법무장관 후보자 김승원이 2021년 식약처에 보낸 신약 임상 청탁 문자가 5년 만에 9월 15일 청문회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기소유예 처분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주장까지 겹친 배경을 데이터로 짚었다.
검사의 마지막 수사 권한 '보완수사권'이 국회에서 폐지 수순을 밟는다. 2020년 6대 범죄, 2022년 2대 범죄로 줄어온 20년 개혁이 10월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마무리되는 과정과 해외 비교를 숫자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