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후보 김승원, 5년 전 문자 한 통에 발목 잡히나
법무장관 후보자 김승원이 2021년 식약처에 보낸 신약 임상 청탁 문자가 5년 만에 9월 15일 청문회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기소유예 처분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주장까지 겹친 배경을 데이터로 짚었다.
법무장관 후보자 김승원이 2021년 식약처에 보낸 신약 임상 청탁 문자가 5년 만에 9월 15일 청문회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기소유예 처분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주장까지 겹친 배경을 데이터로 짚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45%대로 내려앉은 국면에서 경제·법무·국방 등 6개 부처 장관을 한꺼번에 교체했다. 부동산 정책 실패와 재판 리스크가 겹친 개각 배경을 숫자와 쟁점으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