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BLINGY' 초동 94만 장, 그런데 해외 3개국 동시 1위인 이유
NCT 127이 데뷔 10주년 앨범 'BLINGY'로 초동 94만 장을 기록해 밀리언셀러 행진이 멈췄지만, 아이튠즈 10개국과 한터차트 미·일·중 트리플 크라운으로 해외에서는 오히려 신기록을 세웠어요.
NCT 127이 데뷔 10주년 앨범 'BLINGY'로 초동 94만 장을 기록해 밀리언셀러 행진이 멈췄지만, 아이튠즈 10개국과 한터차트 미·일·중 트리플 크라운으로 해외에서는 오히려 신기록을 세웠어요.
레드벨벳이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Velvet Summer', 초동 판매량은 전작 코스믹의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지만 아이튠즈 15개 지역 1위·멜론 Hot100 2위를 기록했다. 피지컬과 디지털이 엇갈린 이번 컴백 성적이 뜻하는 것을 데이터로 짚었다.
데이식스 영케이가 솔로 2집 'YOUNGEST'로 발매 이틀 만에 음반 10만 장을 돌파하며 전작 초동 기록을 2.6배 넘어섰다. 멜론 전곡 차트인부터 매진 콘서트까지, 이 컴백의 숫자를 분석한다.
아이들 「We made」 초동 62만 장 — 판매량과 34개국 트렌딩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