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BLINGY' 초동 94만 장, 그런데 해외 3개국 동시 1위인 이유
NCT 127이 데뷔 10주년 앨범 'BLINGY'로 초동 94만 장을 기록해 밀리언셀러 행진이 멈췄지만, 아이튠즈 10개국과 한터차트 미·일·중 트리플 크라운으로 해외에서는 오히려 신기록을 세웠어요.
NCT 127이 데뷔 10주년 앨범 'BLINGY'로 초동 94만 장을 기록해 밀리언셀러 행진이 멈췄지만, 아이튠즈 10개국과 한터차트 미·일·중 트리플 크라운으로 해외에서는 오히려 신기록을 세웠어요.
엔하이픈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로 초동 209만 장을 기록하며 데뷔 6년 만에 빌보드 200 첫 1위에 올랐다. 두 번의 2위를 딛고 이룬 정상의 의미를 숫자로 짚었다.
빅뱅이 데뷔 20주년 당일 낸 디지털 싱글 'BiiiG'로 멜론 등 4대 음원사이트를 발매 1시간 만에 석권했다. 지붕킥 9회, 4년 4개월 만의 완전체 신곡이 세운 기록을 'Still Life'(2022) 대비 데이터로 짚어본다.
레드벨벳이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Velvet Summer', 초동 판매량은 전작 코스믹의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지만 아이튠즈 15개 지역 1위·멜론 Hot100 2위를 기록했다. 피지컬과 디지털이 엇갈린 이번 컴백 성적이 뜻하는 것을 데이터로 짚었다.
데이식스 영케이가 솔로 2집 'YOUNGEST'로 발매 이틀 만에 음반 10만 장을 돌파하며 전작 초동 기록을 2.6배 넘어섰다. 멜론 전곡 차트인부터 매진 콘서트까지, 이 컴백의 숫자를 분석한다.
아이들 「We made」 초동 62만 장 — 판매량과 34개국 트렌딩의 차이